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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기타이야기 리뷰

파크우드 기타케이스. CGB 100 출시.
글쓴이 : 석구 날짜 : 2017-07-06 (목) 15:54 조회 : 662


안녕하세요. 석구입니다.

이번에 아주 괜찮은 소프트케이스가 출시되었습니다.
파크우드에서 만든 소프트케이스. CGB 100입니다.
먼저 간단히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네. 영상으로 충분히 이 녀석의 매력이 설명되었을거라 생각하지만
사진으로도 디테일하게 한번 더 보시겠습니다.ㅎㅎ



파크우드 기타케이스 CGB 100입니다.
고급스러운 심플함이 느껴지는 외관인데요.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부분. 어깨끈을 포켓에 넣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소프트케이스는 들고다닐 때도 은근히 많은데, 그럴때마다 어깨끈이 덜렁거려서 신경쓰입니다.
그런데 포켓에 넣으면 깔끔하게 들고다닐 수 있어서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손잡이 역시 굉장히 두텁습니다.
무게감이 잘 느껴지지 않아 들고다닐 때 부담이 없어요.



기타를 케이스에 넣으면 이렇게 아름답게 들어갑니다.
드레드넛까지 들어가는 사이즈구요.
거기에 넥레스트와 바디하단 쿠션까지. 기타를 보호해주는 내부에 신뢰가 느껴집니다.



케이스의 두께는 30mm의 두께로 기타를 잘 보호해줍니다.
사진으로도 상당한 두께감이 보이실겁니다.
마음놓고 가지고 다녀도 기타가 손상되는 일은 극히 적을겁니다.



그리고 하단 쿠션에는 이런 디테일이!
엔드핀에 가해지는 충격을 없애서 기타가 파손되지 않도록 신경쓴 점이 눈에 띕니다.





넥레스트가 상당히 큼직합니다.
기타의 넥을 전체적으로 받쳐주어 안정적인 수납이 가능합니다.



바깥쪽을 살펴보면,
앞주머니가 상당히 큼직합니다.
큰 교재, 잡지들이 충분히 들어가구요.



안쪽에는 노트북 포켓도 있습니다.
저희가 가지고 있는 14인치 노트북을 넣어봤는데
포켓에 들어가지만 벨크로는 못붙이겠더라구요...ㅎㅎ

그래도 요즘 패드로 악보를 보시는 분들도 많을텐데요.
아이패드와 같은10~12인치형의 패드류는 충분히 넣고 안정적으로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기타케이스는 세웨놓는 경우도 상당히 많죠.
하단에 고무패드가 있어 먼지나 때가 케이스 본체에 묻지 않아요.
이 고무패드가 큼직한 것 역시 마음에듭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이 있다면, 헤드쪽에 주머니가 없다는 것 정도.
저는 케이스에 청소용품이랑 카포 등 여러개를 넣고 다니는데, 포켓이 큰거 하나만 있는 것은 좀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기타를 보호하는 개념으로 봤을 때 마음에드는 케이스임에는 분명합니다.
두툼한 안감, 넥레스트와 하단쿠션. 그리고 견고한 외관까지.
전 기타를 케이스에서 빼면 케이스가 축축 쳐지는게 싫었는데 이 녀석은 꼿꼿하게 서있어요.
아주 마음에 들어요..ㅋㅋ

이 케이스를 10만원이 되지 않는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은 굉장한 매리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파크우드 CGB 100 구매
http://www.tongguitar.co.kr/shop/item.php?it_id=1499157813&ca_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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